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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9-08-01 13:17:02 글쓴이 이현재 조회수 10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북한이 지난해 내부 문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귤 200t을 가리켜 ‘괴뢰가 보내온 귤은 전리품’이라고 표현했다는 최근 일본 도쿄신문의 보도는 '가짜뉴스'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신문이 지난 28일 자 지면에 공개한 문건은 글씨체와 줄 간격, 띄어쓰기 등 형식적인 측면에서 북한 내부의 공식 문건과 전혀 다르다. 단어와 단어, 줄과 줄 사이가 들쑥날쑥해 조악한 것으로 보이고, 문건에 사용된 글씨체도 통상 공식 문건에 사용하는 글씨체와 차이가 있다는 것이 당국의 판단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탈북자는 “도쿄신문에 소개된 자료의 글씨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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