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연천 38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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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선 마을에 분포되어 있는 토종 동물을 한눈에~ 사람 발길이 뜸한 38선 마을엔 아직도 소담하고 예쁜 우리 토종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청설모

    청설모

    몸의 크기는 다람쥐보다 훨씬 크며, 털색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회색이며 배쪽은 흰색이다. 털의 길이와 색깔은 계절에 따라 다르며 겨울철에는 귀에 털뭉치가 난다. 잣나무, 가래나무, 가문비나무, 상수리나무의 종자를 위시하여 밤 낙화생과 같은 여러 가지 종류의 과실, 나뭇잎, 나무 껍질을 잘 먹으며 야생조류의 알, 어미새도 잡아먹는다.

    담비

    담비

    꼬리가 몸 길이의 2/3정도로 대단히 길다. 모피는 부드럽고 두꺼우며 털은 깊다. 지리산, 설악산, 속리산, 광릉과 같이 삼림이 우거진 곳이면 볼 수 있다. 노루를 습격할 때에는 한 마리는 추격하고 또 한 마리는 높은 나무로 기어올라가 달아나는 방향과 위치를 살피며 서로 교대하면서 잡아 먹는다. 특기사항 : 환경부지정 보호종

    늑대

    늑대

    외부 형태를 보면 다리는 길고 굵으며 몸은 세퍼어드와 같이 날씬하지 않고 조금 둔하게 보이며 꼬리를 항상 밑으로 늘어뜨리고 있는데 꼬리가 위로 향하여 구부러지지 않는 것이 개와 늑대의 차이점이라 하겠다. 시각, 청각, 후각의 발달은 굉장하다. 눈으로 보는 것 보다는 멀리서 냄새를 더 잘 맡는다. 특기사항 :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 CITES협약 대상종

    대륙족제비

    대륙족제비

    일본산 족제비와 비슷하지만 동모에 있어서는 모피가 훨씬 우수하며 털이 길고 색채가 선명한 붉은색을 띠고 있다. 사람이 살고 있는 고옥 창고 속에서도 서식하며 사람을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다. 설치류가 많이 서식하고 있는 곳에는 대륙족제비도 많이 살고 있다. 여름에는 야생조류의 알, 새끼를 잡아먹고 개구리, 뱀, 곤충류도 잘 먹으며 산개울의 물고기도 잘 잡아먹는다.

    여우

    여우

    먹이는 주로 쥐목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며 대륙밭쥐, 등줄쥐 그리고 멧토끼와 고슴도치를 잡아먹으면서 생활한다. 1945년 이전에는 전국 야산 특히 공동묘지에서 낮에도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이었으나 멸종 직전에 놓여 있다. 특기사항 :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

    삵

    삵은 고양이보다 훨씬 크며 모피의 부정확한 반점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고양이과의 대다수의 동물과 같이 주로 야간에 활동하고 있는데 작은 설치류, 야생 조류를 습격하며 청설모, 멧토끼, 어린 노루, 들꿩들의 새끼를 잡아먹으며 벽지에서는 양계장의 닭을 습격하는 등 그의 피해가 막대하다. 특기사항 : 환경부지정 보호종, CITES협약 대상종

    산양

    산양

    보통은 햇볕이 잘 내리쬐는 남향, 다른 어떤 동물도 절대로 접근하기 어려운 험준한 바위와 바위 사이 또는 동굴에 2-5마리씩 군집 생활을 한다. 바위이끼, 잡초, 진달래와 철쭉의 잎을 잘 먹는다. 4월에 2-3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특기사항 :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 CITES협약 대상종, 천연기념물

    흰넓적다리붉은쥐

    흰넓적다리붉은쥐

    털은 부드럽고 가늘며 가시털은 없으며 배면의 털은 9-12mm이다. 배면의 색채는 담황적갈색으로서 배면의 정중선 부분에 흑색의 가는 털이 나 있다. 서식지는 산 밑, 산 중복의 비교적 높은 지대를 선택한다. 화본과, 사초과 식물의 종자와 도토리와 같은 굳은 열매를 잘 먹으며 1년에 여러번 새끼를 낳는다.

    자료출처 : 환경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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