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연천 38선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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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처럼 포근한 연천38선마을
    연천38선마을
    소박해서 살기좋은 연천38선마을

    - 태조가 조선의 도읍을 노곡리로 정할 뻔!
    임진강변에 갈대가 무성히 우거져 있다는 의미의 "갈울" 또는 "노곡" 이라 불리는 연천 노곡리 마을은 북에서 흘러 내려오는 임진강 맑은물을 이용하여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농촌마을의 모습이다. 태조는 조선을 건국하면서 노곡리 지역의 넓은 들에 도읍을 정하려 했으나 임진강 범람으로 논의가 중지된 적이 있었다.

    연천 38선마을은 1996년도 및 1999년도 대규모의 수해로 삶의 터전인 농지 및 주택이 침수되어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지만, 2001년 농어촌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하여 수해로부터 안전한 지역에 아름마을을 조성하여 항구적인 수해예방과 농촌지역에 대한 정주의식을 고취시키고 있고 2002년 정보화시범마을로 선정이 되어 정보화에 앞장서는 마을로 발돋움하고 있다.

    - 임진강 물과 비옥한 땅에서 생산되는 풍부한 농산물
    연천 38선마을은 자유로를 타고 오면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인근에 안보관광지 및 문화유적지들이 많이 있어서 많은 방문객들이 다녀가고 있는 곳입니다. 또한 연천의 노곡리 지역은 토양이 비옥하여 쌀이 맛있고 참외,고추,배,포도 등 각종 특산물이 풍부하여 현지에서는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로 유명한 곳입니다.

    모내기를 막 끝낸 38선마을의 초여름 들녘

    청정동식물 및 청정어류 등을 쉽게 볼 수 있으며, 누구나 방문하여 편안히 쉬어 갈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각종 주말농장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주말을 이용하여 하루나 이틀 정도 연인이나 가족, 친구들이 함께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역사 속 선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문화유적지와 관광지
    38선마을은 연천군 서남쪽에 위치하여 9km 전방에 휴전선과 마을 입구에 임진강이 흐르고 야산과 농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근에 제1땅굴 및 전곡리 구석기유적지, 경순왕릉, 숭의전 등 문화재가 소재하고 있어 도시민들의 관광과 휴식지역으로 최적지이다.

    특히 지역 특산품인 병배를 비롯한 수박, 참외 등과 같은 농산물을 도시 지역에 판매하여 연간 8억원 내외의 매출실적을 올리고 있다. 비무장 지대와 인접한 청정지역으로 생산되는 농·축산물은 품질이 우수하고 신선도가 높아 도시민들에게 판매가 적합하여 주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마을 기본정보
    위 치 : 연천군 백학면 노곡 1리, 노곡 2리
    인 구 : 780 명 ( 265 세대 )
    주소득원 : 농업 (쌀, 참외, 수박, 병배 등) 및 축산 (한우, 돼지 등)

    몹시도 한가로워 보이는 마을 앞 농경지, 정말 평화로운 마을 전경